간만에 찾은 봉주르
수 많은 사람으로 들어가서 차량 주차 하는데만 15분이 걸림.
게다가, 번호표까지 받아서 기달렸다.
이런 적이 없었는데...
연말이라 그런가?
고구마도 이제 2천원에 팔더라.
근데 고구마의 맛은 이 맛도 저 맛도 아니였다.. 쩝;;
그냥 가져와서 구워먹게 놔두지...
# 봉주르
-08. 12. 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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